📈 시장보다 강한 주식

코스피·코스닥·S&P500이 각각 몇 일선 아래에 있는지 보고, 그 선을 이미 넘어선 종목을 찾는다. 지수가 60일선 아래인데 60일선 위인 종목은 시장보다 앞서 회복한 종목이다.

📈 시장보다 강한 주식

지수가 못 넘은 이동평균선을 이미 넘어선 종목
지수가 아래에 있는 선을 로 표시한다. 그 선을 넘은 종목이 시장보다 앞선 종목이다.

판정 기준 — 일봉 종가 기준 20·60·120일 단순이동평균. 지수가 아래에 있는 선(★)을 종목이 넘었으면 그 종목은 시장보다 강한 것으로 본다. 기준선을 전부 넘으면 기준선 전부 돌파, 20>60>120 순서가 지켜지면 정배열.

유니버스 — 국내는 KOSPI·KOSDAQ 상장 보통주 전체(ETF·우선주·스팩 제외, 네이버 시세 기준). 미국은 전종목을 저렴하게 받을 경로가 없어 시총 상위 대형주 95종목으로 한정했고, 기준 지수는 S&P 500이다. 따라서 미국의 “몇 개”는 그 95종목 안에서의 숫자다.

숫자와 목록의 범위가 다르다 — 「N일선 위 몇 개」 집계는 스캔한 전 종목 기준이고, 아래 목록은 그중 강한 순으로 상위 200개만 내려준다. 칩을 누르면 그 선 위에 있는 종목만 추려서 본다.

※ 상장 6개월 미만 종목은 120일선이 없어 짧은 선만 판정된다. 그런 종목은 120일선 칸이 비어 있다.